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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red AI • 22일 전
IMP 7
AI가 만든 구직 시장의 무한 악순환
구직자들은 기업이 AI 지원자 추적 시스템(ATS)으로 서류를 자동 평가한다고 믿고 AI 도구로 이력서를 최적화하며, 기업은 쏟아지는 유사한 지원서를 AI로 걸러내면서 양측 모두 AI를 더 쓰게 되는 악순환에 빠졌다. 실제로 모든 기업이 자동 평가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, ATS 최적화 도구(월 30~50달러)의 효과도 의문이 있다는 것이 기사의 핵심이다.
채용·ATS 구직 시장 AI 악순환